추영우 배우가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석했으나 눈 패치가 눈에 띄어 팬들의 우려를 샀다. 소속사는 건강이 괜찮다고 밝혔으나 온라인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추영우 배우가 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석하며 부상당한 눈 패치가 눈에 띄어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의 소속사는 건강이 괜찮다고 밝혔지만, 온라인에서는 편집된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며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과거 성애적인 주제의 작품으로 비판받았던 추영우 배우는 이번 사건으로 더욱 큰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