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의 흥행 성적으로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11일 플러스타에 따르면 김혜윤은 159만 890실버 포인트를 기록하며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살목지’가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김혜윤 저력이 입증되었고,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도 활약하며 예능 루키로 성장하고 있다. 플러스타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