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1인 2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첫 방송 이후 전국 평균 시청률 5%를 넘어서며 넷플릭스에서도 톱 10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임지연과 허남준의 케미스트리가 초반 호평 포인트로 꼽히고 있으며, 경쟁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의 비교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임지연은 최근 ‘더 글로리’와 ‘옥씨 부인전’에서 연타석 히트로 전성기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은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시청자들은 그녀가 ‘멋진 신세계’에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