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에 나란히 선정되었다. 빌보드는 올해의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을 통해 장 대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탁 대표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장 대표는 ‘SM NEXT 3.0’ 전략을 통해 조직 내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추진 중이며, 탁 대표는 팬 경험 중심의 콘텐츠 소비 흐름에 주목하며 새로운 경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서 두 대표는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도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