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아 배우가 모친 이경실과 함께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하여 근황을 공개했다. 캐나다 유학 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온 그녀는 앞으로도 연기로 돈을 벌고 싶지만, 건강하게 오래 연기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손수아 배우가 모친 이경실과 함께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캐나다 유학 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온 그녀는 악플에도 쿨하게 대처하며 배우로서의 성장기를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연기로 돈을 벌고 싶지만, 건강하게 오래 연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