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wins, KBO 최초 기록 희생양 되나…박준영 선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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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
OSEN
2026-05-11
LG 트윈스는 박준영 선수가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둔 가운데, 1회 초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으나 오지환, 천성호의 침묵으로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패배했다.
LG 트윈스는 KBO 역사상 처음으로 육성선수 출신 선수가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둔 박준영 선수를 상대하며 패배했습니다. 1회 초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지만, 4번타자 오지환과 천성호의 침묵으로 찬스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4번타자 고민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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