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NMIXX)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로 11일 컴백했다. 7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멤버들은 ‘Heavy Serenade’를 통해 사랑으로 가득한 곡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했으며, 멤버들의 가성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Blue Valentine’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엔믹스의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멤버 배이는 ‘Heavy Serenade’가 결혼식에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언급하며, ‘우리의 색을 담은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자’는 목표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