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끝내기 찬스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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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2026-05-11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전에서 6타수 2안타(2루타 1개) 1득점을 기록하며 멀티히트 달성에 성공했지만, 연장 11회 승부치기 상황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나 끝내기 찬스를 놓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날까지 이정후의 타율은 0.270, 출루율은 0.313, OPS는 0.698을 기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6-6으로 팽팽하게 맞선 연장 12회 1사 만루 찬스에서 헤수스 로드리게스의 끝내기 안타로 7-6으로 승리하며 이정후의 아쉬움을 만회했습니다. 라이언 보루키는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머쥐었고, 저스틴 로렌스가 패전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16승 24패로 지구 4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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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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