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ENA의 숏드라마 감독 프로젝트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감독으로 자웅을 겨루게 된다. ENA 측은 11일 이주승의 참가 사실을 발표하며, 그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주승은 배우 활동과 더불어 연출 경험도 꾸준히 쌓아왔으며, 2020년 단편영화 ‘혈안’과 2021년 영화 ‘돛대’를 통해 영화제 수상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놀라운 작품을 보여드리고,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오는 15일 ENA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며, 이주승의 감독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