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전북 남원을 찾았습니다. 최우식의 속옷 구매를 위한 ‘속옷 원정대’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고, 밤늦도록 돌아다녔지만 높은 가격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후 박서준 지인의 남원 집을 숙소로 빌리기 위해 머리를 맞댔고, 제한된 전화 찬스를 사용한 끝에 숙소 제공이 성사되었습니다. 다음 날 광한루에서 정유미가 최우식의 그네를 밀어주다 넘어지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고, 제작진 숙소까지 찾아가는 모습으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세 사람은 남원에 도착한 골목에서 지신밟기 풍물놀이패를 만나 특별 공연을 감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