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가 MBC 개표방송에 출연한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문제를 논하며 궤도, 파비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충북 충주시청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던 ‘충주맨’ 김선태 씨가 오는 6월 3일 MBC의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출연한다. 그는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문제를 논하며 과학 유튜버 궤도, 파비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 씨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66만 명을 돌파하며 지방자치단체의 홍보 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