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 20년째 '응급실' 저작권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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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2026-03-28
배우 김준한은 '응급실' 저작권료를 20년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에서 드럼 연주로 '응급실'을 선보이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배우 김준한이 '응급실' 저작권료를 20년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주말연석극'에서 15년 만에 드럼 연주로 '응급실'을 선보였다. 노래방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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