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故 박지훈이 위암 투병 끝으로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지났다. 2020년 5월 11일 향년 31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직접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모델 겸 배우 故 박지훈이 위암 투병 끝으로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지났습니다. 2020년 5월 11일 향년 3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직접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의 첫 드라마 캐스팅작인 ‘시카고 타자기’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