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훈, 향년 31세…위암 투병 끝 6주기

general 😔 부정 마이데일리 2026-05-10
모델 겸 배우 故 박지훈이 위암 투병 끝으로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지났다. 2020년 5월 11일 향년 31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직접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모델 겸 배우 故 박지훈이 위암 투병 끝으로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지났습니다. 2020년 5월 11일 향년 3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직접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의 첫 드라마 캐스팅작인 ‘시카고 타자기’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관련 인물: 박지훈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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