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연예인도 아냐, 난 어디 가서 살라고"

general 😐 중립 마이데일리 2026-03-29
이혁재 개그맨이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에 불만을 표했다. 그는 17년 전 사건을 언급하며 자신은 이미 자숙했다고 주장했다.
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논란에 불만을 표했다. 17년 전 사건을 이유로 초대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은 이미 자숙했다고 주장했다. 과거 폭행 사건에도 불구하고 방송적 역량 심사를 위해 위촉되었다고 설명했다.
관련 인물: 이혁재최국
출처: 마이데일리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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