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콘서트 게스트 공연 당시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4년 고민 끝에 결정했다’고 털어놓으며, 인생 첫·마지막 성형임을 고백했다. 은은한 미소를 띤 채 밝아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호감을 얻었다. 현재 유튜브 콘텐츠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