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월 추가 경찰 조사…갑질 논란 및 의료 시술 의혹

📺 예능 😔 부정 일간스포츠 2026-05-10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하여 이달 추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 박나래 측은 아직 구체적인 조사 날짜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는 갑질 주장을 강하게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고, 이미 2월과 3월에 소환조사를 받았다. 이번 논란과 함께 불법 의료 시술 의혹도 제기되었는데,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주사이모’ A씨를 통해 자택과 차량에서 링거 및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박나래 측은 영양제 주사였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관련 인물: 박나래전 매니저들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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