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축구 캐스터 데뷔! 울산 vs 부천 경기 중계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0
방송인 전현무가 울산 HD FC와 부천 FC1995의 경기에서 축구 캐스터 데뷔를 예고하며 주목받고 있다. 경기 중 노트 필기를 하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으며, 이영표 해설위원과 함께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에 합류했다. 전현무는 ‘77년생 뱀띠 케미’를 예고하며 특유의 유쾌함을 더했다. 특히, 이영표는 전현무의 목소리에 감탄하며 ‘원래 축구 캐스터 같다’고 극찬했다. 울산 HD FC는 부천 FC1995를 1-0으로 꺾고 승리했으며, 전현무는 남은 한 달 동안 충분히 준비하여 시청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중계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전현무의 활약이 기대된다.
관련 인물: 전현무이영표조현우이동경울산 말컹패트릭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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