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토트넘 주장 완장을 레알 마드리드로 넘겨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로메로 영입을 추진 중이며, 토트넘 강등 시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다.
손흥민이 토트넘의 주장 완장을 레알 마드리드로 넘겨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조제 무리뉴 감독 복귀를 위해 로메로 영입을 추진 중이며, 토트넘이 2부 리그로 강등될 경우 로메로의 이적은 더욱 현실화될 수 있다. 하지만 토트넘이 잔류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는 높은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