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이수현 "발언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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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01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YG를 떠나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이수현은 새 소속사에서 자신의 발언권이 줄었다고 언급했다.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최근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을 차지했다. 이수현은 '공주님'으로 불리며 발언권이 줄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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