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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뎁스 믿고 잇몸야구 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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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2026-05-10
LG 트윈스가 뎁스(선수 층)를 믿고 잇몸야구를 버티며 시즌 초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5월 이후 정상 전력을 갖추고 승부를 걸겠다는 계획이다.
LG는 다른 구단보다 월등한 선수 뎁스를 바탕으로 주전 선수 복귀를 기다리며 시즌 초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무리 투수와 4번타자 부재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뎁스의 깊이를 믿고 있습니다. 5월 이후 정상적인 전력을 갖추고 승부를 걸겠다는 염경엽 감독의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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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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