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의 사진 무단 사용에 대해 220억 원 규모의 손배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는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며, 삼성전자의 상업적 이미지 사용에 불만을 표명했다.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의 사진 무단 사용을 이유로 220억 원 규모의 손배 소송을 제기했다. 리파 측은 삼성전자가 TV 포장 상자에 두아 리파의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를 주장했다. 두아 리파는 자신의 얼굴이 소비재 마케팅에 활용된 것에 대해 불만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