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감독, 4연승 우승 불발 선언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10
KCC가 4연승으로 부산에서 축배를 든다는 계획은 어긋났다. 4쿼터 막판 허훈의 자유투 실책이 치명적으로 작용했고, 이정현의 클러치 3점슛이 결정적이었다. 이상민 감독은 "아쉽게 져서 홈에서 축배를 못 들었다. 이틀 쉬고 5차전 에 대비하겠다"라며 5차전 고양에서 반격의 기회를 갖겠다고 선언했다. 최준용은 2경기 연속 5반칙 퇴장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고, 감독은 파울 상황을 짚고 넘어가겠다고 격려했다. KCC는 임동섭에게 14점을 주며 수비가 아쉬웠다.
관련 인물: 이상민허훈이정현임동섭최준용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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