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축구 캐스터 데뷔 예고…울산 HD FC 경기 노트 필기까지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0
방송인 전현무가 KBS 월드컵 중계 캐스터로 데뷔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0일 울산 HD FC와 부천 FC1995의 경기에서 직접 경기 내용을 노트에 필기하며 철저한 준비를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표 해설위원과 함께 ‘77년생 뱀띠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며, 정반대 성격의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현무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 아래, KBS가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월드컵 중계에 나선다는 사실과 함께 남은 한 달 동안 충분히 준비하여 시청자 눈높이에 맞는 중계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되며, 대한민국은 6월 12일, 19일, 25일 세 차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관련 인물: 전현무이영표조현우이동경말컹패트릭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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