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가 6년 만의 복귀 ASL 16강에서 승리했으나, 오른팔 손목 상태 악화로 마지막 대회일 수 있다는 심경을 밝혔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영호가 6년 만의 복귀 ASL 16강에서 승리했지만, 오른팔 손목 상태 악화로 마지막 대회가 될 수 있다는 심경을 밝혔다. 그는 종족별 강자들을 차례로 잡고 왕의 귀환을 이루는 ‘마지막 댄스’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현재 팔 상태가 심각하여 일상생활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회에서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