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국영, 우울증 아니라고 기자회견 하려 했다

general 😊 긍정 뉴스엔 2026-04-01
장국영 친구 티파니 첸은 장국영이 우울증이 아님을 알리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 연출 준비 중 자금 문제로 무산됐으며 파트너가 연락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장국영 사망 23주기를 맞아 그의 친구였던 티파니 첸이 기자회견 계획을 폭로했다. 장국영은 우울증이 아님을 알리고 싶어 했으며, 영화 연출 준비 중 자금 문제로 무산됐다고 밝혔다. 그의 파트너가 반년 동안 연락을 막았다는 주장도 나왔다.
관련 인물: 티파니 첸장국영
출처: 뉴스엔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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