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더랜드 제작사 대표 "아직도 얼떨떨"

film 😊 긍정 Korea JoongAng Daily 2026-03-12
킹더랜드 제작사 임은정 대표는 영화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아직도 얼떨떨하다"고 밝혔다. 신생 제작사 첫 작품인 킹더랜드는 유해진, 박지현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킹더랜드 제작사 온다고어웍스의 임은정 대표는 영화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예상 밖의 대성공을 거둔 것에 대해 "아직도 얼떨떨하다"고 밝혔다. 2023년 설립된 신생 제작사로 첫 작품인 킹더랜드가 코로나 이후 침체된 한국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유해진과 박지현 등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이 흥행에 기여했다.
관련 인물: Lim Eun-jung박지현
출처: Korea JoongAng Daily (koreajoongangdaily.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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