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파킨슨병 투병 母 고백에 오열 "무거운 짐 지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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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예
2026-04-01
이소나는 '아빠하고 나하고 3'에서 파킨슨병 투병 중인 어머니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소나는 20년간 어머니를 간병해왔으며, 어머니는 딸에게 짐을 지게 해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이소나가 '아빠하고 나하고 3'에 출연해 파킨슨병 투병 중인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딸에게 무거운 짐을 지게 해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소나는 20년 가까이 어머니를 간병해왔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이소나허찬미
출처: TV조선 연예 (m.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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