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최병서가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출연하여 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과의 놀라운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회장이 클럽까지 찾아와 용돈을 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회장은 최병서에게 젊은 모습의 양복을 사주며 용돈을 줬으며, 최병서는 이를 겸허히 받아들였다. 임하룡은 회장이 현대 정주영 회장이라고 설명하며 당시 상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최병서는 용돈 액수를 밝히지 않고 ‘감사히 받겠습니다’라고 답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 에피소드는 임하룡과 최병서의 유쾌한 입담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