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여 체험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부스에서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고 인터넷, 지니 TV 모든G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마라톤 참가자뿐 아니라 고객과 일반 시민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나는 솔로 캐릭터 매칭 AI 포토’ 체험은 큰 인기를 끌었다. KT는 방문객에게 손목 보호대, 타월 등 러닝용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페이스메이커 헬퍼 운영을 통해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앞으로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