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우정사업본부가 특별 우표를 발행한다. 총 10가지 디자인의 우표가 제작되며, 멤버들의 사진과 무대 사진이 함께 포함될 예정이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이 우표가 블링크 팬들에게 소중한 기념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월 16일부터 전국 우편국 및 코리아 포스트 웹사이트에서 사전 판매가 시작되며, 해외 팬들은 YG Select 및 영어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이 우표 발행은 K팝 그룹 최초의 기념 우표 발행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