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이 세 번째 독서 클럽을 개최하여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를 함께 읽고 감정 및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을은 감정은 배우는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사회화된 T라고 표현하며 꾸준히 노력하면 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소설이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가을은 특수한 가정사를 가진 인물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주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상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