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참여하게 되었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은 LA가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수도라며 개막식의 의미를 강조했다. 리사는 케이티 페리, 아니타, 레마, 트롭킬라즈와 함께 월드컵 공식 사운드 트랙을 발매할 예정이며, 최근 코첼라 무대 참여 이후 더욱 높아진 위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월드컵 개막식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