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속옷을 얻기 위해 제작진과 흥정을 벌였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행에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나게 된 최우식은 제작진에게 속옷을 구매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제작진은 빨래를 제안했고, 최우식은 ‘나체’로 지내야 할 위기에 놓였다. 결국 그는 제작진과 속옷 한 장을 얻기 위해 언쟁을 벌였다. 박서준은 최우식의 상황을 보고 헛웃음을 지었고, 정유미는 세 사람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후 세 사람은 박서준의 지인 찬스로 남원을 다음 목적지로 택했으며, ‘리미티드’ 여행의 조건 중 하나인 베네핏 뽑기도 남아있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