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로 자냐? 최우식, 속옷 흥정 성공?

📺 예능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0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여행 중 속옷을 얻기 위해 흥정을 벌였다. 최우식은 ‘나체로 자냐’라며 언쟁을 벌였고, 박서준은 이를 지켜보며 웃었다.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속옷을 얻기 위해 여행 중 흥정을 벌였다. 최우식은 빨래를 제안받고 ‘나체로 자냐’라고 절규하며 언쟁을 벌였다. 박서준은 납치 현장 라이브 방송을 보고 헛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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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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