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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238억 정산받았다..1인 소속사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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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5-10
블랙핑크 제니가 2년간 약 238억 원을 정산받았다. 1인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의 매출이 증가하며 성공적인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개인 레이블 OA엔터테인먼트로부터 2년간 약 238억 원의 정산금을 받았다. 2023년 11월 개인 전속계약을 맺고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활동 중이며, 회사는 설립 첫해 매출이 26% 증가했다. 제니는 회사 운영에 자금을 지원했으며, 단기차입금도 늘어났다.
관련 인물: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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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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