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구교환이 폭설 속에서 서로를 돕는 감동적인 엔딩을 선보였다. 드라마 속 위기 상황 속에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며 앞으로의 구원 서사를 예고한다.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구교환과 고윤정이 서로의 어려움을 위로하며 폭설 속에서 서로를 돕는 감동적인 엔딩이 펼쳐졌다. 장미란의 갑작스러운 고백과 오정희의 냉담한 반응으로 인해 아찔한 위기를 겪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앞으로의 구원 서사를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