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살림남2'에서 박상준 관상가가 타쿠야와 김재중에게 관상 분석을 제공했다. 타쿠야는 호구의 상으로 노총각이 될 수 있다고, 김재중은 57-58세에 결혼운이 있다고 밝혔다.
KBS2 예능 '살림남2'에서 관상가 박상준이 타쿠야의 초년운이 엉망이고, 김재중에게는 결혼운이 있다고 분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타쿠야는 호구의 상으로 노총각이 될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았다. 박상준은 51세부터 타쿠야의 운이 들어오고, 김재중은 57-58세에 결혼운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