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3개 개막식으로 문 연다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9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역대 처음으로 3개국에서 개막식 쇼를 개최한다. 멕시코, 캐나다, 미국이 각각 첫 경기를 치르는 날마다 별도의 개막 공연이 진행되며,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 기념 행사와도 연계된다. 멕시코에서는 마나,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벨린다가, 캐나다에서는 케이티 페리, 앨라니스 모리셋, 알레시아 카라가 공연하며, 미국에서는 퓨처, 방글라데시계 미국인 디제이 산조이, 리사 등이 출연한다. 또한,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도 특별 행사가 마련되며, 월드컵 결승전에서도 개막식과 하프타임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은 월드컵을 스포츠를 넘어 글로벌 문화 산업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와의 협력 관계도 강화하고 있다.
관련 인물: 잔니 인판티노도널드 트럼프케이티 페리블랙핑크리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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