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수익 2조 7천억 예상

music 😊 긍정 MBN 연예 2026-05-09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달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하며 글로벌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총 수익이 약 18억 달러(2조 7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멕시코 공연만으로도 약 1억 750만 달러(1천505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테일러노믹스’와 견줄 만한 규모다. 업계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활동이 단순한 음악 소비를 넘어 공연, 관광, 숙박 등 다양한 산업에 경제적 파급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늘(9일) 멕시코 공연만으로 약 1천500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낼 것으로 밝혔다. ‘BTS노믹스’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글로벌 팬덤과 경제적 파급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관련 인물: 빅히트 뮤직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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