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3총사 월드컵 선발대 합류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8
백승호, 배준호, 엄지성 선수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한 태극전사들의 준비에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 선수가 다음 주부터 수도권의 K리그 훈련장에서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챔피언십 시즌이 종료된 백승호, 배준호, 엄지성 선수들은 조기 훈련을 통해 월드컵 승선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16일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18일 국내파 선발대를 이끌고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할 예정이다.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과 이한범, 뮌헨의 김민재,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등 다른 유럽파 선수들의 합류도 예정되어 있으며, 이강인은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아스널과 경기를 치른 뒤 6월 초순경 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관련 인물: 백승호배준호엄지성홍명보황인범조규성이한범김민재이강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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