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모토 긴지로는 9일 경기에서 6볼넷으로 선취점을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되었고, 152km 강속구도 무용지물이었다. KBO리그 최초의 좌완 일본인선수로 기대를 모았던 긴지로는 데뷔전에서 제구 불안으로 부진했다.
히라모토 긴지로는 9일 경기에서 6볼넷으로 선취점을 허용하며 무너졌고, 152km 강속구도 의미 없었다. KBO리그 최초의 좌완 일본인선수로 기대를 모았던 긴지로는 데뷔전에서 제구 불안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숭용 감독은 긴지로의 긴박한 상황에서의 퍼포먼스에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