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이 과거 래퍼 활동을 중단하고 성형외과 매니저로 취업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녀는 2014년 Mnet의 인기 랩 경연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에 참가하며 현아와 협업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근무 영상을 게시하며 ‘안녕하세요! 저는 새 매니저입니다’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두 번째 날 근무를 시작하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팬들은 ‘어떻게 지내셨어요?’라는 댓글과 함께 ‘이 병원 이름이 뭐예요?’ ‘LOL, 전문적인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매니저 담!’이라는 칭찬도 쏟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