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영화 ‘와일드 씽’의 트라이앵글 ‘러브 이즈’ 챌린지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강동원은 ‘BTS가 챌린지 해주길’이라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동참했고, 오정세는 박경림을, 성시경을 추천하며 재미를 더했다. 영화 속 트라이앵글의 ‘러브 이즈’ 노래를 챌린지 해달라는 요청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제작진은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아이돌 자료를 참고하여 그 시절 아이돌을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강동원은 5개월 동안 힙합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