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숏드라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내며 ENA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멘토로 출연한다. 그는 2차 예고편에서 ‘현재 중독자 수준으로 숏드라마를 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낳았다.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로,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다음 작품은 탈락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은 숏드라마로 제작되어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근석은 숏드라마 감독들의 경쟁을 관전하며, 작품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