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이 5월 6일, 40세 생일을 맞이했다. ‘나의 아가씨’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그녀는 지난 2017년 급성 측두골절증 진단 후 4번의 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회복하며, 2019년 9년 만에 연극 ‘가족사진’으로 무대에 복귀했다.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여 최근 근황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가을 납니다’, ‘명성황후’, ‘불새’, ‘꽃보다 바람’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을 맡으며 ‘애국자’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생일 메시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