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드디어 ML 콜업

music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5-07
스펜서 존스가 드디어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다. 뉴욕 양키스는 9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외야수 도밍게스가 부상을 당하며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트리플A에서 존스를 콜업했다. 존스는 201cm의 건장한 신체 조건을 갖춘 좌투좌타 외야수이며, 강타력은 인정받았지만 볼넷/삼진 비율이 약점이다. 이번 콜업은 존스가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장점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욕 양키스는 9일부터 11일까지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르며 존스는 이 기간 동안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관련 인물: 스펜서 존스애런 저지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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