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유튜브 채널 ‘하원미’의 박희선과 함께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박희선은 하원미로 분장하여 추신수를 속였고, 추신수는 하원미의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그대로 따라 한 모습에 놀라 당황했다. 영상에는 하원미가 검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추신수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하원미의 어린 시절 모습과 박희선의 모습이 닮아 놀라움을 표하며 ‘ 배워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몰래카메라 뒷 이야기는 13일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