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인 김지연이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에 출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녀의 예능 출연을 두고 ‘아들만 불쌍하다’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지만, 김지연은 SNS를 통해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꿋꿋’함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얼굴 팔아서 아이 배 부를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밝혔고, 주변 사람들의 위로와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연은 과거 ‘러브캐처’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2024년 3월 정철원과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혼식 후 한 달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