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멕시코에서 9년 만에 개최된 ‘ARIRANG World Tour’ 콘서트에 참석하여 특별한 의상을 선보이며 팬들과 환호 교류했습니다. V는 스페인어로 ‘멕시코 아미를 너무 그리웠어요’라고 말하며 팬들을 격려했고, RM, 뷔, 지민 등 멤버들도 스페인어를 사용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5만 명의 팬들이 모인 경기장은 Light Stick으로 가득했고, 멤버들은 관객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콘서트 외에도 경기장 주변에는 콘서트에 갈 수 없는 팬들도 모여 음악과 불꽃놀이를 즐겼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멕시코 아미의 열정적인 응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멕시코를 방문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멕시코에서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공연이며, 앞으로 콜롬비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방문하는 남미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