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미국서 ‘하우 스위트’ 저작권 소송 발단

music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5-09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위트’를 둘러싸고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8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작곡가 오드리 아마코스트, 에이단 로드리게스, 애덤 곡스베이, 마이클 캄파넬리 등이 뉴진스와 어도어, 하이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원고 측은 ‘하우 스위트’가 자신들이 작업한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의 핵심 요소를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4개월 뒤 공개된 곡의 유사성을 강조했습니다. 어도어는 표절 사실이 없으며,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소송은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 이후 제기된 것으로, 민지의 거취와 뉴진스의 향후 활동 재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뉴진스오드리 아마코스트에이단 로드리게스애덤 곡스베이마이클 캄파넬리어도어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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